푸른 바다 위에 핀 '연꽃' 같은 섬 통영 연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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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 위에 핀 '연꽃' 같은 섬 통영 연화도
  • 정관소식
  • 승인 2022.09.3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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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10. 18.(화), 접수 10. 11.(화)까지

  면적 3.41㎢, 해안선길이 약 12.5㎞, 최고점 212m, 인구 274명(1999)이다. 일명 네바위라고도 한다. 조선시대에 이 섬에서 연화도사가 도를 닦다가 숨져 바다에 수장하자 곧 한 송이 연꽃으로 피어나 승화하였다는 전설에서 지명이 유래되었다고 한다. 통영항에서 남쪽으로 24㎞ 해상에 위치하며, 북쪽에 우도(牛島), 서쪽에 욕지도(欲知島)가 있다. 본래 고성군에 속하였으나 1914년 통영군에 편입되었고, 1955년 욕지면에 편입되었다.

  연화도의 용머리는 통영팔경 가운데 하나이다. 섬의 형상이 바다 가운데 한 송이 연꽃처럼 생겨서 연화도라 하였다는 설과 옛날 이곳에서 수도하였다는 연화도사의 이름에서 비롯된 지명이라는 설이 있다. 최고점을 이루는 연화봉(蓮花峰:212m)이 솟아 있고, 동쪽 해안에는 해식애(海蝕崖)가 발달하였다. 산 능선의 평탄한 지역에는 작은 취락이 이루어져 있고, 주요 농산물로 보리와 고구마가 생산되는데, 특히 고구마는 품질이 우수하다. 근해에서는 멸치·민어·참돔·갈치·문어·낙지 등이 어획되고, 김·굴 등의 양식도 활발하다. 잎이 좁은 풍란의 자생지이며, 동머리 주변과 서쪽의 촛대바위는 남해안의 갯바위 낚시터로 유명하다. 통영시 여객선터미널에서 1일 수차례 정기여객선이 왕복 운항된다.

  산행은 연화도 선착장에서 시작하여 연화봉, 보덕암, 출렁다리를 거쳐 용머리까지 본 후 연화도 선착장으로 회귀하는 코스이고 산행시간은 3시간 30분 가량 소요 된다.

  이번 10월 바다위에 핀 연꽃 같은 연화도를 직접 느껴보고자 한다면 11일까지 정자회 산악회(727-6006)로 전화 및 방문 접수 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반드시 선 접수 후 입금해야한다. 차량 및 좌석의 지정은 할 수 없으며 좌석 배정은 산행신청이 최종 마감된 후 임의로 배정하게 된다. 신청 시 기존회원은 성함과 연락처를, 신규 회원은 인적사항과 함께 여행자 보험가입을 위한 주민등록번호를 알려줘야 한다.

 

│산행 일정│

· 일시 : 10. 18.(화) 오전 6시 30분 출발 (10분 전 집결)

· 신청기간 : 10. 4.(화) ~ 11.(화) 18시 마감

· 산행 장소 : 통영 연화도

· 집결장소 : 정관읍 중앙공원 (구연동 정관분회 노인정 앞)

 

│산행 공통사항│

· 대상 : 정관주민 · 신청 방법 : 인터넷, 전화 및 방문접수(1인당 4인까지 신청가능)

· 신청 인원 : 200명 · 회비 : 3만 7천원 · 계좌번호 : 농협 351-1039-9190-43 (사)정자회

· 취소 환불 : 10. 11.(화) 18시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이후 취소 시 환불 불가

· 준비물 : 중식 및 개인 간식, 본인 신분증 (미 지참시 선박 탑승 불가)

· 기타 : 1) 여행자 보험 무료 가입 2) 접수 마감 이후 임의로 자리 배정

3) 산행 신청 후 입금이 완료 되어야 접수 최종 완료(11일까지 미입금시 자동 접수 취소)

4) 접수가 많으면 신청기간 내 마감될 수 있음

 

│주의사항│

산행에 참가하실 분은 등산화를 반드시 착용을 해주시기 바라며 배를 탑승해야하기에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여야 한다. 산행 참가는 개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산행 시 발생하는 일반의 사고는 본인의 책임이며 만약의 사고 시는 당일 가입되어 있는 여행자 보험 책임 한도 내에서 보상한다.

│문의│ (사) 정관주민자치회 727-6006

※참조 : http://www.jg-jumin.co.kr/2014/welfare_alpine_1.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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