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산악회 다시 시작합니다. (괴산의 산막이 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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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산악회 다시 시작합니다. (괴산의 산막이 옛길)
  • 정관소식
  • 승인 2022.05.03 17:51
  • 조회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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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05. 17.(화), 접수 05. 10.(화)까지

  고향 마을 산모롱이길 산막이옛길은 충북 괴산군 칠성면 외사리 사오랑 마을에서 산골마을인 산막이 마을까지 연결됐던 총 길이 10리 의 옛길로서 흔적처럼 남아있는 옛길에 덧그림을 그리듯 그대로 복원된 산책로이며 옛길 구간 대부분을 나무받침(데크)으로 만드는 친환경 공법으로 환경훼손을 최소화하여 살아있는 자연미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막이옛길을 따라 펼쳐지는 산과 물, 숲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움은 괴산의 백미로 꼽을 수 있는 곳이다.

  지난 1957년 초 순수 우리 기술로 최초 준공한 괴산댐은 상징적으로 이 지역의 자랑거리가 되고 있다. 댐 주변은 훼손되지 않은 자연생태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더욱 값진 곳이며, 친환경 공법으로 괴산댐을 끼고 조성된 산막이옛길은 괴산댐 호수와 어우러지며 한국의 자연미를 흐트러짐 없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산막이옛길을 찾는 사람은 누구나 이곳에 반하게 된다.

  괴산 지역은 어디를 가나 싱그러운 바람과 맑은 물 푸른 숲이 있는 계곡이 많아 괴산만이 갖고 있는 자랑이다. 그것은 청정 괴산을 대표하는 트레이드마크로 생각할 정도로 청정과 자연의 수려함이 극치를 이뤄 전국 최고라는 것이 괴산에 와본 사람은 누구나 다 느낄 수 있다. 이러한 괴산에 산막이옛길이라는 또 하나의 명소가 탄생하였다. 수풀냄새 싱그러운 산바람과 산들거리며 불어오는 강바람이 만나는 그 길을 걸어보면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다.

  연인과 함께라면 열려있지만 자연이 펼쳐주는 둘만의 데이트코스가 되고,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걸으면 맞춰지는 발걸음에 마음까지 버무리게 될 맞춤길이다.

  괴산에 주요 관광명소의 하나인 산막이옛길이 전국적으로 알려지면서 주말에는 1일 10,000여명 관광객이 찾고 있는 관광명소이다.

  이번 5월 산막이 옛길 등산로 코스를 직접 느껴보고자 한다면 10일까지 정자회 산악회(727-6006)로 전화 및 방문 접수 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좌석은 회비 입금순에 따라 배정되지만 반드시 선 접수 후 입금해야 한다. 신청 시 기존회원은 성함과 연락처를, 신규 회원은 인적사항, 주소와 함께 여행자 보험가입을 위한 주민등록번호를 알려줘야 한다.

│산행 일정│

· 일시 : 5. 17.(화) 오전 7시 출발 (10분 전 집결)

· 신청기간 : 5. 4.(수) ~ 10.(화) 18시 마감 (주말, 공휴일 제외)

· 산행 장소 : 충북 괴산 산막이옛길

· 집결장소 : 정관읍 중앙공원 (구연동 정관분회 노인정 앞)

│산행 공통사항│

· 대상 : 정관주민 · 신청 방법 : 전화 및 방문접수(1인당 본인포함 2인까지 신청가능)

· 신청 인원 : 200명     · 회비 : 2만 5천원     · 계좌번호 : 농협 351-1039-9190-43 (사)정자회

· 취소 환불 : 5. 10.(화) 18시까지 취소 시 전액 환불, 이후 취소 시 환불 불가

                ※10일까지 회비 미 입금 시 자동 접수 취소

· 준비물 : 중식 및 개인 간식

· 기타 : 1) 여행자 보험 가입 2) 회비 입금 이후 자리 배정

3) 산행 신청 후 회비 미납 시 대기자로 처리

4) 유람선 탑승 희망자는 신분증 반드시 지참(비용은 개인 부담)

│주의사항│

산행 참가는 개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기에 산행 시 발생하는 일반의 사고는 본인의 책임이며 만약의 사고 시는 당일 가입되어 있는 여행자 보험 책임 한도 내에서 보상한다.

│문의│ (사) 정관주민자치회 727-6006

※참조 : http://www.jg-jumin.co.kr/2014/welfare_alpine_1.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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