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자회 제37차 정기대의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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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자회 제37차 정기대의원회의
  • 정관소식
  • 승인 2019.12.2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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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분이익잉여금 7억 2천여만 원 이원
제4기 임원보궐선거 김진종(예림마을) 씨 당선
제37차 정기대의원회의

(사)정관주민자치회(이사장 이재원)는 ‘제37차 정기대의원회의’를 지난 4월 12일 6층 대강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감사 16명, 고문 2명, 대의원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원 보고, 국민의례, 이사장 인사, 모범사원 표창장 수여, 전 회의록 승인(제36차), 의안 채택, 의안 제안 설명 및 심의, 제36차 대의원회의 건의사항 처리 현황 보고, 제4기 임원(이사) 보궐선거 순으로 진행되었다.

회의 의안은 2018년도 결산 및 내·외부 감사 보고의 건을 상정했다. 2018년도 결산 결과 4억 7천여만 원의 당기순이익이 발생했으며, 전기 이월 미처분이익잉여금 2억 5천여만 원 포함한 총 7억 2천여만 원을 차기 이월키로 했다. 내부 감사는 지난 3월 11일부터 15일까지 사무 전반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업무 시정 조치 5건, 재정상 조치 45건, 수범 사례 4건, 제도 개선 6건 등에 대해 발표했다. 외부 감사는 회계법인 동원에서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무제표를 바탕으로 작성한 감사 보고서로 갈음했다. 대의원들은 안건에 대한 검토 및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진 후 원안 가결하였다. 이어 지난 제36차 대의원회(2018. 12. 20)에서 건의된 6건에 대한 처리 현황 보고를 끝으로 폐회했다.

제4기 임원보궐선거 당선증 전달

한편 제4기 임원(이사) 보궐선거는 김진종 씨와 신종희 씨가 후보자로 출마한 가운데 (사)정자회 선거관리위원회의 주관하에 치러졌으며, 선거 결과 김진종(예림리, 정관읍 체육회 사무국장) 씨가 이사로 당선되었다. 임기는 당선일로부터 2020년 4월 3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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